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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원레벨10 찰떡매니져 댓글 0건 조회 1,504회 작성일 20-10-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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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메이저 대회 개막 앞두고 코스 점검 마쳐
"파5 2개 밖에 없고, 400야드 넘는 1번, 10번홀 부담"
"그린 경사도 심해서 파만 해도 좋은 점수가 될 것"
박인비. (사진=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파를 하기 위해 집중해야 할 것 같다.”

8일(한국시간) 밤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의 코스 길이는 6577야드도 무난한 편이다. 그러나 파5 홀이 2개뿐인 파70인데다 바람까지 많이 불어 선수들을 긴장하게 하고 있다.

이 대회 4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이저 대회가 열린 코스 중) 이 코스가 제일 긴 것 같다”며 “1번과 10번홀에서는 맞바람이 불어 (2타 만에) 그린에 공을 올릴 수 없다”고 말했다.

1번홀은 파4에 417야드, 10번홀(파4)은 412야드로 긴 편이다. LPGA 투어에서 파4 홀이 410야드 이상인 홀은 많지 않다.

코스의 총 길이는 6600야드를 넘지 않아 길지 않다. 올해 메이저 대회가 열린 미션힐스 컨트리클럽(ANA 인스퍼레이션) 6865야드, 로열 트룬 골프클럽(AIG 여자오픈) 6672야드와 비교하면 100~300야드 가까이 짧다. 그럼에도 선수들이 코스의 길이에 부담을 느끼는 건 코스 주변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 때문이다. 코스 인근에 큰 호수가 있어 바람이 많이 분다.

박인비는 “오전에는 바람이 많이 불 것 같아 스코어카드에 나와 있는 숫자보다 더 길어질 것 같다”며 “라운드를 시작하는 홀로 굉장히 까다로운데 확실히 내가 쳐 본 코스 중 가장 긴 골프장 중 하나다”라고 준비를 단단히 했다.

넓고 크지만, 경사가 심한 그린도 조심해야 할 부분으로 꼽았다.

박인비는 “페어웨이와 그린이 넓어서 샷에는 큰 지장이 없다”며 “다만 그린의 경사가 많아서 (파 세이브를 하기 위해) 퍼트 두 번을 잘 해야 하고 이 코스에서는 파만 해도 좋은 점수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LPGA 투어에서 통산 20승을 올린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만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번 우승했다.

그는 “이 대회에 나오면 확실히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 난다”며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한 것은 내 골프인생에서 하이라이트였고, 굉장히 특별한 기억이다”라고 4번째 우승을 기대했다.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박인비는 7월 예정됐던 2020도쿄올림픽 출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내년으로 1년 연기되면서 올림픽 출전에 대한 의지가 조금 식었다.

박인비는 “올 초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올림픽 출전에 대한) 비중이 조금 줄었다”며 “그래서 그런지 그때보다 지금은 올림픽 출전이라는 목표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고 말했다. 다만 “올림픽 출전이 확실하게 가능해진다면 좋은 목표가 될 것 같다”고 올림픽 2연패의 꿈을 재차 확인했다.

7일(현지시간) 선수들이 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애러니밍크 골프클럽 18번홀에서 연습라운드를 하며 코스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Darren Carroll/PGA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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