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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중계 [ 스포츠중계 ] [ 메이저리그중계 ] (10.8) 커쇼 또 백투백 허용, 6이닝 3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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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원레벨10 찰떡매니져 댓글 0건 조회 683회 작성일 20-10-0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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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의 이번 포스트시즌 두 번째 등판은 애매했다. 지난 번 밀워키를 상대로 눈부신 피칭을 펼쳤던 와일드카드 시리즈와 달랐다. 6이닝 3실점 후 교체. 전체적인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백투백 홈런을 내줬다. 커쇼는 작년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백투백 홈런으로 고개를 숙인 바 있다. 타선이 넉 점을 마련해 준 덕분에 승리 요건을 갖추고 내려갔다.

애틀랜타는 마이애미를 이틀 연속 꺾고 챔피언십시리즈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선발 이안 앤더슨이 신인답지 않은 피칭을 보여줬다. 오클랜드는 휴스턴을 누르고 3연패 탈락은 모면했다. 타선이 홈런 5개를 쏘아올린 가운데 리암 헨드릭스가 마지막 3이닝을 막았다. 다잡았던 승리를 놓친 휴스턴은 베이커 감독의 투수 교체가 실패로 돌아갔다. 탬파베이도 장타 대결에서 양키스에게 우위를 점했다. 아로사레나는 또 홈런. 양키스 스탠튼도 5경기 연속 홈런을 날렸지만 팀은 웃지 못했다. 투런홈런을 친 스탠튼은 단일 시리즈 홈런 사이클(솔로 투런 스리런 만루)을 완성한 역대 두 번째 타자가 됐다(2011년 ALCS 넬슨 크루스). 다나카는 4이닝 5실점 패전. 최지만은 멀티히트 경기로 제 역할을 잘해줬다.

오늘의 코리안리거
최지만 : 5타수2안타 1타점(.333 .538 .778)

샌디에이고 5-6 다저스 [경기 중]
W:
지난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8이닝 13K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인 커쇼는 2회 마이어스에게 2루타를 맞고 점수를 허용(1-0). 다행히 타선이 3회 시거의 2타점 2루타와 먼시의 적시타로 리드를 안겨줬다(1-3). 어제 5회까지 노히트로 끌려갔던 다저스는 오늘 4회 벨린저의 홈런까지 나오면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타선의 득점지원이 나오자 커쇼도 순항했다. 마이어스의 2루타 후 5회까지 14타자 중 12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하지만 6회 들어 이번 가을 첫 시련이 찾아왔다. 첫 두 타자 마차도와 호스머에게 백투백 홈런을 얻어맞은 것. 살아나면 가장 골치아픈 타자인 마차도는 홈런 후 방망이를 집어던지며 포효했다. 작년 디비전시리즈 5차전이 떠올랐던 커쇼는 그나마 남은 후속 세 타자는 무사히 막았다. 6이닝 6K 3실점(6안타 무사사구)의 퀄리티스타트 피칭. 커쇼는 포스트시즌에서 세 번의 백투백 홈런을 허용한 역대 최초의 투수가 됐다. 로버츠 감독은 한 점차 아슬아슬한 승부가 된 경기에 87구를 던진 커쇼를 더 이상 마운드에 올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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